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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 & More
한남동 UN 빌리지 초입 예전 베키아 앤 누보 자리에 새로 오픈한 Wine & More. 1층에는 다양한 종류의 와인 전용 매장이 위치를 하고... 샴페인 구색이 좋았다. 보르도 와인 가격도 착한 편. 이태리와 스페인등 기타 지역 와인들이 진열되어 있는 코너. 이태리 와인 구색도...
Tutto Bene 뚜또베네 - Wine and Dine 2016.7.23
Tutto Bene 뚜또베네 - Wine and Dine 2016.7.23 어느날 이재훈 셰프님이 SNS에 스페셜 요리를 올리신 것을 보고 팀원을 모아서 오마카세를 부탁드렸다. 비밀의 숲 같은 그런 느낌. 오늘은 여기 아니고 안쪽 룸. 아무래도 단체라 시끄러우니까... 조명이 너무 어두워서 사진은...
Terra13 테라13 - Wine and Dine 2016.7.21
Terra13 테라13 - Wine and Dine 2016.7.21 뭔가 맛난 것, 새로운 것을 찾다가 발견한 청담동 테라 13. 소르티노 셰프의 새 업장이다. 오후 8시 반정도의 청담 사거리. 그리 크지 않은 공간이다. 오픈한지 얼마 안됐는데 벌서 바글바글... 소르티노 셰프 오랫만에 본다....
[Aldo Sohm Wine Bar]
Aldo Sohm Wine Bar @ New York (2016.06) www.aldosohmwinebar.com Le Bernardin의 Head Sommelier, Aldo Sohm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기획해서 만든... 쉽게 손이 갈 수 있는 Value Wine 들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Santa Barbara 지역에서 만들어진 Sandhi도 무척 궁금했던 와인인데.....
Nest gastro bar 네스트 가스트로 바 - Wine and Dine 2016.7.9
Nest gastro bar 네스트 가스트로 바 - Wine and Dine 2016.7.9 장성훈 셰프님의 압구정동 비스트로 루즈에 이은 새로 오픈한 따끈따끈한 업장 소식 2탄. 바로 오세훈 셰프와 진민아 매니저의 새공간 청담동의 가스트로 바 네스트다. 캐주얼하게 와인과...
[압구정/신사동맛집]Wine and Dine @일일향
[압구정/신사동맛집]Wine and Dine @일일향 모임시간이 다가오면, 내가 가져갈 와인에 손이간다. 오늘 내가 준비한 것은... 이제 30분 후면 즐거운 Wine and Dine 이다. "Wine and Dine 은 넘나 즐거운 것!" 그저 모자란 나의 음주 능력이 아쉬울 뿐인 Wine and...
Bistro Rouge 비스트로 루즈 - Wine and Dine 2016.7.8
Bistro Rouge 비스트로 루즈 - Wine and Dine 2016.7.8 어느날 바쁘게 일을 하고 있는데 물랑의 장성훈 셰프님에게서 연락이 왔다. 이전부터 계획하고 있던 비스트로를 압구정에 오픈했다는 이야기였다. 안그래도 소식이 없어 궁금하던 차에 연락이 와서 부랴부랴 예약하고...
시드니 와인 박람회(Sydney wine fair)
wine fair #2014.11.01 사진 분명히 이 와인 박람회 정보가 들어있는 사진이 더 많았는데 어디로 사라졌는지 모르겠다.으악 진짜 너무 서럽다 ㅜ_ㅜ예쁜 사진 엄청 많은데... 전에 prologue 랍시고 사진 몇 장 올려두고 포스팅을 미뤘었는데.. 이렇게 사진을 날리는.. 대 참사가.....
Ferreira Wine House & Night View
Sandeman Wine House 였는데 오늘 예약은 끝났다며 같은 그룹계열사인 Ferreira 를 추천해줘서 그곳으로 이동~~ 초입에 위치한 샌드맨 와인하우스에서 10여분정도 걸었나~~? 카이스 지 가이아 거리에서도 제일 끝쪽에 위치한 Ferreira Wine House 에 도착~!! 포르투에서 가장 기대했던...
Panello 빠넬로 - Wine and Dine 2016.6.16
Panello 빠넬로 - Wine and Dine 2016.6.16 뚜또베네 다녀온 뒤 또 맛있는 파스타가 먹고 싶어 이번엔 홍대 빠넬로. 홍대에서는 트라토리아 챠오와 랑빠스81만 보물이라고 편애하고 있지만 사실 여기도 만만찮게 맛있고 제대로 하는 곳이다. 무엇보다 첫째로 셰프님...